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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렬(行列)을 정하는 방법에는

-. 항렬은 아무나 마음대로 정(定)하는 것이 아니고 문중에서 족보를 편찬할 때 일정한 대수의 항렬자(行列字)와 그 용법을 정해 놓아 후손들이 이에 따르도록 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있다. 이를테면 부(父)는 이름자 윗자에 쓰면 자(子)는 아랫자로 순환 사용한다. 그러나 방계손이 많으면 파별(派別)로 따로 정하기도 한다 우리 교동인씨 항렬자는 보편적으로 오전위 기준 즉, 오행법(五行法) 금(金), 수(水), 목(木), 화(火), 토(土) 기준 반복법으로 되어있다.

-. 갑(甲)·을(乙)·병(丙)·정(丁) 같은 천간(天干)의 파자(破字)를 포함한 글자를 순서에 따라 반복하여 정하는 법,

   甲乙(木),丙丁(火),戊己(土),庚辛(金),壬癸(水)순서로 하되 항상 木부터 시작하는것을 원칙으로한다.
-. 덕산파에서는 첫 무자보출간 1768년을 계기로 그 후 자손부터 五行의 항열인 木火土金水로 57세부터 相(木),榮(火),培(土),鍾,鉉(金),洙,泰(水),植(木),煥,炳,

   烈(火)..........순서로 항열을 맞추어 왔다.

 

우리 교동인씨(喬桐印氏)는 천지만물(天地萬物)이 오행(五行)의 이치에 따르지 않는 것이 없기 때문에 오행(五行)이 상생(相生)하면 만사가 순리로 해결되므로 오행상생법(五行相生法)에 따라 항렬(行列)을 정하였다. 그러나 여러 소종(小宗)이 전국각지에 산재하여 항렬(行列)의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은 유감이지만 64世로부터75世까지의 항렬도(行列圖)를 아래와 같이 표시하니 이 항렬표(行列表)를 따라 이름을 지으면 같은 항렬(行列)과 계대식별(系代識別)이 용이하니 차후에는 가능한 한 이를 참조 준용하기 바란다.

64世 65世 66世 67世
○ ○
敎 敦
교 돈
秉 庸
○ ○
병 용
演 胄
○ ○
연 주
○ ○
卿迎
경 영
68世 69世 70世 71世
準 旿
○ ○
준 오
○ ○
東 來
동 래
重 連
○ ○
중 연
○ ○
猷 醇
유 순
72世 73世 74世 75世
成 璣
○ ○
성 기
○ ○
夏 馥
하 복
震 晨
○ ○
진 신
○ ○
範 熙
범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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